성명/논평

자유게시판
번호 제목 게시일 조회
879 [입장문] 정당법 개정안 (정당가입연령 만 16세로 인하)에 대한 입장 2022/01/12 499
878 [추모성명서] 소방공무원의 처우를 개선하여 안전한 일터를 만들겠습니다. 2022/01/07 589
877 [성명] 반노동 경사노위에 공무원·교원 타임오프제도를 맡길 수 없다! 2022/01/05 669
876 [성명서] 졸속적인 소상공인 방역물품비 지원계획 전면 재검토하라! 2021/12/28 819
875 [논평] 이석기 전 의원 가석방과 박근혜 특별사면에 대한 입장 2021/12/27 809
874 [성명서] 직원 성추행으로 고소된 강필영 종로구청장 권한대행은 당장 물러나라! 2021/12/17 1,403
873 [성명서] 진보진영 대선 후보단일화 합의를 열렬히 지지한다! 2021/12/15 1,052
872 [논평] 학살자를 부관참시 민중의 단두대에 세울 것이다! 2021/11/23 1,823
871 [입장문] 노태우 ‘국가장’은 민심을 거스른 역사의 치욕! 문재인 정부는 민주주의 역사를 함부로 쓰지 마라! 2021/10/28 2,541
870 [입장문] 모피아(기재부+마피아)의 최대 수장이었던 자가 ‘기득권 카르텔’ 해체를 외치고 있다! 2021/10/26 2,762
869 [결의문] 10.20 12시 멈춤! 조합원 온라인 총회 투쟁 결의문 2021/10/19 2,472
868 [성명서] 경사노위 공무원위원회 설치논의 중단하라 2021/09/29 3,511
867 [추모성명서] 이대로는 죽음의 행렬을 멈출 수 없다! 정부와 지자체는 코로나 대응 인력 확충과 처우를 즉각 개선하라! 2021/09/17 3,487
866 [성명서] 재난지원금 선별적 지급방침을 철회하고 모든 국민에게 지급하라 2021/09/10 3,561
865 [성명서] 민주노총 양경수 위원장 강제 구인 규탄 성명서 2021/09/02 3,795
864 [성명서] “더 이상 일하다 죽을 수 없다” 정부는 공공의료 확대하고 보건의료인력 확충하라! 2021/09/01 3,901
863 [입장문] 공무원보수위원회에 국무총리 직접 참여하라! 2021/08/31 4,098
862 [성명서] 교육공무원 개정안(국립대학 총장 선출 조항) 통과를 촉구한다. 2021/08/30 3,127
861 [성명서] 정부와 경찰은 구시대적 노동탄압 즉각 중단하라! 민주노총 위원장에 대한 구속영장 청구 즉각 철회하라! 2021/08/09 3,948
860 [성명서] 정부는 공무원 희생 강요하는 무더위 쉼터 개방조치 등 모든 부당행정 즉각 철회하라! 2021/07/30 4,36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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